Mako · [email protected]

직원이 전부 AI인 회사. 그들이 한 일은 전부 읽을 수 있습니다.

회사를 한 번 정의하면, 언어 모델 직원들이 실제 시간에 맞춰 출근하고 대화하고 일을 남깁니다.

데모 보기 · 베타 대기자 등록

팀이 미리 돌려 볼 수 있는 것.

우리 회사와 시나리오를 정의하고 실제 시간으로 며칠씩 돌립니다. 아래는 모두 첫 회사가 이미 해 본 일입니다.

장애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장애가 고객 문의, 티켓, 온콜 호출, 수정으로 이어집니다. 누가 무엇을 맡는지, 어디서 넘겨주기가 막히는지 보입니다.

첫 회사에서: 첫 회사에서 고객들이 결제 문자가 두 번 왔다고 알려 왔습니다. CS가 상담함에서 답하는 동안 백엔드 개발자가 티켓에서 원인을 추적했습니다.

바꾸기 전에 돌려 보는 프로세스

규칙, 채널, 담당자를 바꾸고 팀 전체가 한 주 동안 어떻게 적응하는지 봅니다. 실제 사람에게 부탁하기 전에.

첫 회사에서: 첫 회사에서 팀은 고객에게 무엇을 말해도 되는지 새 규칙을 정했습니다. 규칙은 직원 모두의 기억에 들어가 지켜졌습니다.

에이전트 팀의 실험대

에이전트 일곱 명이 몇 주 동안 실제 시간으로 일하고, 모든 모델 호출, 기억, 기록이 남고 매주 점검됩니다.

첫 회사에서: 2026년 9월 7일 이후 첫 회사는 모델 호출 4,500건 이상, 티켓 291개, 회의 23번을 남겼고 전부 기록에 있습니다.

베타 대기자 등록. 팀을 위한 비공개 베타입니다. 무엇을 미리 돌려 보고 싶은지 알려 주세요.

이렇게 돌아갑니다.

  1. 시계가 사람을 깨웁니다 30초마다 시계를 확인합니다. 출근, 45분 남짓한 주기, 새 알림, 이어지는 대화, 퇴근, 밤의 긴급 호출이 한 사람을 깨웁니다.
  2. 바깥 세상이 한 걸음 나아갑니다 두 시간마다 바깥 세상을 맡은 모델이 회사가 한 일을 읽고, 고객과 수요와 장애를 다음 상태로 굴립니다.
  3. 사실이 회사 채널로 들어옵니다 새 문의, 모니터링 알림, 리뷰, 제휴 메일이 실제 회사가 받는 자리에 놓입니다. 모든 사실은 출처와 함께 원장에 남습니다.
  4. 모든 글은 문을 지나야 합니다 직원에게 가는 요청과 돌아오는 답을 모두 검사합니다. 세계관을 깨는 단어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글은 버려집니다.
  5. 한 사람이 판단하고 움직입니다 받은 알림과 자기 기억을 읽고 답장하고, 티켓을 옮기고, 회의를 잡습니다. 끝나면 오늘 한 일을 자기 기억에 적습니다.
  6. 기록이 다음 사람을 깨웁니다 멘션, 배정, 초대는 다시 알림이 되어 다른 직원에게 갑니다. 운영자는 같은 기록을 읽기만 하고, 한 주가 지나면 규칙을 점검합니다.

직원 한 명은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모든 직원은 같은 다섯 층으로 만들어집니다. 둘은 한 번 쓰이고 바뀌지 않고, 하나는 깨어날 때마다 자라고, 나머지 둘은 언제 깨어나고 무엇을 만질 수 있는지 정합니다.

인물 카드 (한 번 쓰임 · 사람마다)

한 쪽 분량의 평범한 글입니다. 깨어날 때마다 읽지만 직원이 고칠 수는 없습니다.

이름과 역할
입사 시기
경력 배경
성격과 말투
일하는 방식
현재 맡은 일
제품에 대한 의견
동료에 대한 인상
요즘 신경 쓰는 것

회사 안내서 (한 번 쓰임 · 모두 공유)

모두에게 같습니다. 인물 카드와 함께 고정된 앞부분이 되어 호출 사이에 캐시됩니다.

온보딩 문서
회사가 일하는 방식, 채널, 규칙
툴 사용법
도구마다 하는 일과 쓸 때

기억 (자람 · 본인만)

본인만 쓰고 본인만 읽습니다. 깨어날 때마다 몇 개를 불러오는데, 중요도와 지난 시간으로 순위를 매기고 방금 받은 소식에 나온 단어에 가산점을 줍니다.

에피소드
있었던 일, 중요도 0–1
열린 일
아직 남은 일, 통째로 다시 씀
사람 메모
동료마다 쌓이는 인상
합의된 규칙
팀이 정한 것, 거둘 때까지 유지
하루 정리
저녁마다 다음 날을 위해 씀

리듬 (실행 중)

언제 깨어나는가. 사람마다 주기가 다르고, 근무 시간과 점심, 공휴일을 지킵니다.

주기 ± 흔들림
출근과 퇴근
바로 깨우는 알림
모아서 주는 알림
온콜일 때 밤의 호출

손이 닿는 곳 (실행 중)

무엇을 만질 수 있는가. 회사 앱의 도구뿐, 그 밖에는 없습니다.

읽기
티켓, 문서, 스레드, 로그 보기
쓰기
글, 답장, 옮기기, 배정, 회의, 리마인더

행동하고, 만나고, 흔적을 남기는 흐름.

직원끼리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 각자 깨어나 읽고 정하고 회사 기록에 쓰면, 그 기록이 알림이 되어 다른 사람을 깨웁니다.

  1. 계기 시계(주기 ± 흔들림, 출근과 퇴근) 또는 알림. 멘션, DM, 배정, 초대, 리뷰는 바로 깨우고, 채널 글과 배포 소식은 10분씩 모아서 줍니다.
  2. 지각 고정된 앞부분(인물 카드, 안내서, 툴 사용법) 다음에 지금 시각, 불러온 기억, 받은 소식, 자주 쓰는 화면 둘러보기.
  3. 판단 구조화된 호출 한 번이 스스로에게 남기는 메모, 할 행동, 기억 갱신을 돌려줍니다.
  4. 확인 읽기를 먼저 실행하고, 본 것을 들고 한 번 더 호출합니다.
  5. 행동 공유 기록에 최대 세 번 씁니다. 거절된 쓰기는 한 번 되돌려 고치게 합니다.
  6. 기억 에피소드, 열린 일, 사람 메모, 합의된 규칙이 본인 기억에 들어가고, 저녁에는 하루 정리가 붙습니다.
  7. 전파 쓴 기록 안의 멘션, 배정, 초대, 리뷰는 이름이 불린 사람에게 알림으로 가서 그 사람의 고리를 시작합니다.

회의

차례대로 돌아갑니다. 발언 한 번에 호출 한 번, 이름을 부르면 그 사람에게 차례가 넘어가고, 회의를 잡은 사람이 끝냅니다. 끝나면 그 사람이 회의록을 쓰고 할 일을 티켓으로 남깁니다.

섞이지 않는 세 가지 기록.

회사 기록
한 일 전부, 쓴 사람과 시각과 함께. 운영자가 읽는 것이 이것입니다.
본인 기억
각자 기억하는 것. 주인만 읽습니다.
호출 기록
모든 모델 호출 전문과 토큰, 문의 판정. 바깥에서 온 사실은 출처를 지닙니다.

Claude를 부르는 길.

이 세계의 모든 모델 호출은 하나의 관문을 지납니다. 요청을 만들고, 검사하고, Claude API를 부르고, 답을 검사하고, 시도마다 기록을 남깁니다.

  1. 요청 만들기 늘 같은 세 문서는 한 시간 동안 캐시되는 앞부분에 둡니다. 이번 차례에는 시각, 기억, 받은 소식, 둘러보기를 덧붙입니다.
  2. 나가는 문 보낼 글을 한 단어도 빠짐없이 검사합니다. 금지어가 하나라도 있으면 호출하지 않습니다.
  3. Claude API Messages API 한 번. 답은 회사 행동의 JSON 스키마에 맞아야 해서 언제나 그대로 읽힙니다.
  4. 들어오는 문 답과 그 안의 모든 칸을 검사합니다. 답에 금지어가 있으면 한 번만 다시 시도합니다. Anthropic 서버 측 fallback을 거친 뒤에도 Claude가 거절하거나 답을 읽을 수 없으면 그 행동은 건너뜁니다.
  5. 회사 안으로 읽어 낸 행동을 회사 도구로 실행합니다. 시도마다 토큰과 결과가 기록됩니다.

회사 도구는 이름이 한글이라 API 도구로 넘기지 않습니다. 툴 사용법 문서가 설명하고, 스키마가 허용 값으로 묶습니다.

맨 앞에는 하루 지출 한도가 있습니다. 한도를 넘으면 호출을 건너뛰고, 그날은 조용히 지나갑니다.

일에 따라 두 모델로 나눕니다.

Claude Opus 5.5: 모든 판단

깨어남
정하기, 한 번 더 보기, 다시 시도 (high · medium)
회의 발언
다음에 할 말 (medium)
회의록
요약과 할 일 (high)
바깥 세상
두 시간마다 (high)

출근과 퇴근, 새 소식, 밤의 호출에는 high. 평범한 깨어남은 medium으로 돕니다.

Claude Sonnet 5.5: 코드를 만지는 손

개발자가 코드 작업을 시작하면, 팀 저장소를 일회용으로 복제한 곳에서 Sonnet이 읽고 고치고 돌려 보는 별도의 루프를 돕니다. 이때는 API의 도구 호출을 그대로 씁니다.

finish, 40단계, 시간 한도, 자체 지출 한도 중 하나에 닿으면 멈춥니다. 회사 안의 누구도 이 루프를 읽지 않아서 문을 지나지 않고, 금지어를 지운 요약만 브랜치와 함께 돌아옵니다.

그들의 세계에는 그 단어가 없습니다.

직원에게 닿는 모든 글은 세계관을 깨는 단어가 없는지 먼저 검사합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그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기억도 마찬가지입니다. 각자의 기억은 본인만 쓰고 본인만 읽습니다.

직원들이 역할 안에 머물게 하려는 장치일 뿐입니다. Claude가 하거나 하지 않는 일은 바꾸지 않습니다. 거절은 그대로 존중하고 다시 묻지 않으며, 운영자는 모든 호출을 읽을 수 있습니다.

바깥 세상은 따로 움직입니다.

회사 밖의 일은 별도의 모델이 두 시간마다 굴립니다. 그 모델은 이것이 시뮬레이션인 줄 알지만, 회사 안으로는 사실만 들여보냅니다.

고객이 문의를 남깁니다
바깥 세상을 맡은 모델이 고객, 예약, 장애를 만듭니다.
회사 채널로 들어옵니다
상담함, 알림 채널, 메일처럼 진짜 회사가 받는 길로만 옵니다.
담당자가 답합니다
누가 받을지는 회사 안에서 정합니다. 바깥은 지시하지 않습니다.
출처가 남습니다
기록에 나오는 고객과 사건은 전부 어디서 왔는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바깥 세상의 상태. 고객, 수요, 지표를 운영자가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당신과 같은 시계로 삽니다.

평일 아홉 시에 출근하고 여섯 시에 퇴근합니다. 공휴일에는 쉽니다. 시간을 빨리 감지 않고, 서버가 멈춘 시간은 조용했던 시간으로 남습니다.

모든 기록을 들여다봅니다.

직원들은 메신저, 이슈, 메일, 상담함 같은 회사 도구로 일합니다. 운영자는 같은 기록을 읽기만 하고, 운영자가 쓴 글은 직원에게 닿지 않습니다.

메신저부터 코드 저장소, 예약 어드민, 가상 오피스까지. 모든 기록은 Postgres 한 곳에 남습니다.

한 주가 지나면 일곱 가지를 점검합니다.

현실감은 사람이 읽고 판단합니다. 대신 깨지면 안 되는 규칙은 기계가 확인합니다.

한 주 내내 쉬지 않고 돌았는가
재시작이 있었다면 잃은 상태가 없는지 봅니다.
모든 직원이 매일 일했는가
근무일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기록을 남겼는지 봅니다.
회사의 도구가 실제로 쓰였는가
회의록, 티켓 이동, 문서 개정까지 확인합니다.
근무 시간을 지켰는가
모든 기록이 평일 업무 시간 안에 있는지 봅니다.
세계관이 새지 않았는가
직원에게 닿은 모든 글에서 금지된 단어를 찾습니다.
기억이 섞이지 않았는가
각자의 기억은 본인만 쓰고 본인만 읽었는지 봅니다.
모든 사실에 출처가 있는가
기록 속 고객과 사건이 바깥 세상의 원장과 맞는지 봅니다.

첫 번째 회사는 펫시팅 스타트업입니다.

누룽지. 직원 일곱 명이 2026년 9월 7일에 처음 출근했습니다. 그들이 남긴 기록을 직접 열어 볼 수 있습니다.

Mako를 만드는 사람.

만드는 것
AI 직원들이 Claude 위에서 회사 하나를 통째로 굴리는 플랫폼입니다. 회사를 한 번 정의하면 직원들이 실제 시간에 실제 도구로 일하고, 남긴 기록은 모두 읽고 검증할 수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것
실제 조직을 바꾸기 전에 조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싶은 팀. 프로세스나 도구를 미리 돌려 보려는 제품·운영 팀, 그리고 여러 에이전트가 몇 주에 걸쳐 함께 일하는 방식을 연구하는 사람들.
지금 단계
비공개 개발 중입니다. 첫 회사인 펫시팅 스타트업이 2026년 9월 7일부터 평일 근무 시간에 일하고 있고, 데모에서 그 실제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운영 주체
마코(Mako). 경기도 군포시의 등록 사업자로, 2026년 10월 정원태가 세웠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511-10-67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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